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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전혜진·정수영, 두 사람이 맞붙게 된 이유는?

‘엉클’ 전혜진·정수영, 두 사람이 맞붙게 된 이유는?

기사승인 2022. 01. 1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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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엉클’/제공=TV조선
‘엉클’ 전혜진이 정수영에게 격노의 일격을 날리는 현장이 포착됐다.

TV조선 토일드라마 ‘엉클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사랑을 채워가는 오합지졸 가족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성장기로 주말 밤 안방극장에 웃음과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혜진이 정수영에게 분노를 터트리는 현장이 펼쳐져 긴장감을 높인다. 극중 왕준희(전혜진)가 도 넘은 말을 일삼는 정다정(정수영)에게 다가가 거침없이 따귀를 가하는 장면이다.

먼저 왕준희는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나온 정다정의 아들 박세찬(박시완)의 어깨를 붙잡고 눈을 마주치며 말을 건넨다. 이어 화가 서린 날카로운 눈빛으로 정다정을 쏘아보고, 이내 다가가 따귀를 때린 후 치미는 화를 표출한다.

따귀를 얻어맞은 정다정은 왼쪽 볼을 손을 감싼 채 얼굴을 찡그리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표정을 드러낸다.

한편 ‘엉클’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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