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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박현일 반도총괄사장, 강동호 빌딩포인트코리아 대표, 박대지 대한이엔지 대표 등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동화 로봇 기술 도입, 스마트건설 인프라구축 및 건설기술 고도화 실현, 스마트건설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 등을 위한 공동 연구를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반도건설은 건설현장에 ‘스마트 드릴링 로봇’을 도입해 안전사고의 위험을 줄이고, 시공 정밀도 및 작업 생산성을 향상 시키기로 했다.
박현일 반도건설 총괄사장는 “건설현장과 견본주택에 스마트건설 기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 혁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시공 정밀도와 작업 생산성을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