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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2022 관광두레’ 19개소 신규 선정

문체부·관광공사 ‘2022 관광두레’ 19개소 신규 선정

기사승인 2022. 01. 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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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 19개소와 관광두레PD 19명을 선정했다.

2022년 관광두레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부산 진구, 인천 동구·미추홀구, 광주 북구·서구, 울산 남구, 경기 부천·남양주, 강원 영월, 충북 충주, 충남 보령·금산, 전북 전주·완주, 전남 무안·영암, 경북 성주·청도, 경남 창원이다. 각 지역에서 선발된 관광두레PD는 최대 5년간 활동하며 해당 지역의 주민 공동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성공적으로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창업 상담, 경영 실무 교육, 상품 판로개척 등 맞춤형으로 지원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2013년부터 시작한 ‘관광두레’는 관광두레PD가 지역주민과 함께 주민 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육성하는 지역 관광정책 사업이다. 문체부는 2021년까지 109개 지역을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지역관광 콘텐츠를 기반으로 숙박, 식음, 기념품, 여행사, 체험 등 5개 분야 총 822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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