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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은 22일 “‘방과후 설렘’이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최초로 오는 2월 27일 일본 지상파 채널인 TV 도쿄에서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방송된다”라며 “이날 방송은 스페셜 방송으로 약 70분 동안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방송은 ‘방과후 설렘’에서 볼 수 없었던 연습생들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방과후 설렘’은 23일부터 일본 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플랫폼 파라비(Paravi), TV도쿄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일본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