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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없이도 수령 가능”…비주얼, 당일 출발 선물하기 기능 출시

“앱 없이도 수령 가능”…비주얼, 당일 출발 선물하기 기능 출시

기사승인 2022. 01. 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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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주얼리 마켓플레이스 ‘아몬즈’를 운영하는 비주얼(대표이사 허세일)이 아몬즈 앱을 기반으로 한 선물하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비주얼
국내 최대 주얼리 마켓플레이스 ‘아몬즈’를 운영하는 비주얼(대표이사 허세일)이 아몬즈 앱을 기반으로 한 선물하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선물하기 기능 도입은 지난달부터 기획, 개발, 풀필먼트·운영, MD, 디자인 등 비주얼의 다양한 팀들이 “주얼리를 선물할 때에도 아몬즈를 떠올리게 하자”는 공동의 목표 하에 추진한 전사적인 프로젝트다. 주얼리를 선물하고자 하는 아몬즈 사용자가 앱 내에서 선물을 주문하면 수령인은 카카오톡을 통해 알림을 받고 웹 상에서 수령지 입력 및 교환·반품을 진행할 수 있다.

비주얼팀은 주얼리 소비자와 입점 파트너 브랜드 양측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아몬즈의 선물하기 기능을 개발했다. 주얼리는 기념일 선물로 가장 대중적인 상품군 중의 하나지만, 언택트 시국에 맞물린 오프라인 구매의 어려움과 기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의 상품 디자인 및 가격 다양성 부족, 수령지 입력 프로세스의 불편함 등으로 인해 충족되지 못한 수요가 존재했다. 또한 주문시 제작이 일반적인 디자이너 주얼리 상품들의 경우 주문부터 수령까지 2주 가량 소요되기 때문에 선물 계획에 차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주얼리 브랜드들도 수요에 비례한 판매를 발생시키기에 한계가 존재했다.

이에 비주얼에서는 약 6만개의 아몬즈 판매 상품 중 카테고리 별로 엄선하는 주얼리 전문 MD의 상품 추천과 더불어 당일 배송이 가능한 재고운용 및 주문처리 역량을 연계한 주얼리 선물하기 기능을 출시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고 입점 파트너 브랜드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다졌다.

비주얼의 한지환 프로덕트 매니저는 “아몬즈의 선물하기는 ‘주얼리와 혁신으로 모두를 연결한다’는 비주얼의 미션을 그대로 실현하는 기능”이라며 “이처럼 시장을 변화시키는 제품들을 빠르게 기획하고 출시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비주얼의 매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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