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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설립된 엑스브레인(XBRAIN)은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 플랫폼 ‘다리아’를 개발한 A.I 전문기업으로, 2018년 Forbes가 선정한 ‘올해 성장할 한국 스타트업 10개 업체’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기업의 A.I 도입 전략 및 프로젝트 플래닝을 수립하고, 비즈니스에 알맞은 알고리즘을 사용한 A.I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비대면 화상 협약식으로 진행됐으며 KB캐피탈 황수남 대표이사, 엑스브레인 최진영 대표이사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B캐피탈과 엑스브레인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로서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에 적용된 차량 시세와 관련된 A.I 기능을 고도화해 중고차 시세 정보 서비스를 한층 더 정교화 하고, 차량 시세에 대한 대외 연계 서비스 및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 협업할 예정이다.
황 KB캐피탈 대표이사는 “KB차차차는 인공지능에 기반한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 사용 환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을 하고 있다” 며 “본 엑스브레인과의 협약은 KB캐피탈의 데이터 활용 능력과 A.I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