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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는 미국 현지 시장에서 아마존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 이를 계기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활용할 계획이다.
생활공작소는 첫 제품으로 고무장갑과 일회용 수세미를 선보였다. 향후에는 ‘주방세제’, ‘테이프 클리너’, ‘주방매트’ 등 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미국 아마존 입점을 시작으로 다양한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것”이며 “미국 내 자사 브랜드의 인지도와 실적 증대를 위해 유통 채널 확대 및 현지 마케팅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