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이용 골프장 숫자 부족"
"지자체, 유휴부지 확보·건립에 지원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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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68번째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으로 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파크골프장 건립 확대를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일반골프처럼 비싼 장비, 수십만 원의 그린 피가 없고, 체력적 부담이 덜 돼 어르신의 인기만점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다”며 “그러나 골프장 숫자가 턱없이 부족해 어르신들의 하소연이 끊이지 않는다. 서울 등 도시 지역은 부지 확보조차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시·군·구에 파크골프장 1개소 이상씩 건립하겠다”며 “유휴부지 확보와 건립에 지자체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