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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트레저의 ‘직진’ 뮤직비디오가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유튜브에서 1000만뷰를 돌파했다. 공개된 지 약 21시간 만으로 트레저의 기존 뮤직비디오 중 가장 빠른 속도”라고 밝혔다.
이번 ‘직진’ 뮤직비디오는 제작비만 무려 5억 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가 영입한 엠넷의 이상윤 국장이 메가폰을 잡았다. 뮤직비디오에는 화려한 슈퍼카의 질주를 통해 트레저의 젊음과 패기 등이 담겼다.
트레저는 15일 발매한 첫 미니앨범 ‘더 세컨드 스텝 : 챕터 원(THE SECOND STEP : CHAPTER ONE)’으로 발매 첫날 아이튠즈 30대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고 타이틀곡 ‘직진’은 일본 라인뮤직 톱100, 라쿠텐뮤직 실시간 차트, 애플 뮤직, 아이튠즈, AWA 급상승 랭킹, mu-mo 다운로드 랭킹 등에서 1위를 수성 중이다.








![[트레저] 단체](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16d/2022021601001518700083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