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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전세계 베스트 웹툰 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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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오 기자

승인 : 2022. 02. 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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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은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 업체 센서타워(Censor Tower)가 발표한 ‘2021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2021 APAC Awards)’에서 전 세계 베스트 웹툰 애플리케이션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제공=네이버웹툰
네이버웹툰이 전 세계 베스트 웹툰 애플리케이션으로 선정됐다.

네이버웹툰은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 업체 센서타워(Censor Tower)가 발표한 ‘2021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2021 APAC Awards)’에서 전 세계 베스트 웹툰 애플리케이션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전 세계 웹툰 애플리케이션의 2021년 다운로드와 매출 지표를 분석한 결과, 네이버웹툰이 운영 중인 글로벌 웹툰 플랫폼들(네이버 웹툰, WEBTOON, LINE WEBTOON, LINE MANGA)의 다운로드 수와 매출을 합산한 수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웹툰은 국내를 넘어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웹툰(WEBTOON)’ ‘라인망가(LINE MANGA)’ 라인 웹툰(LINE WEBTOON) 등의 이름으로 세계 각국에 인기 웹툰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 글로벌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사상 최대치인 8200만명을 기록했으며, 월간 거래액 역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남경보 네이버웹툰 전략실 리더는 “네이버웹툰은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현지 웹툰 생태계를 탄탄하게 구축하며 플랫폼과 콘텐츠 양면에서 꾸준한 성장을 기록 중”이라며 “네이버웹툰은 업계 리더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해외 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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