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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는 18일 최대주주 측과 관계사가 키스톤PE 보유지분 15%를 흡수, 최대주주 측의 지배지분이 58%(자사주 7.6% 제외)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KMH 관계자는 “최대주주 측의 2대 주주 지분 인수로 잠재됐던 펀드 엑시트 물량에 대한 시장 출회 리스크가 제거됐다”며 “자산 가치 대비 시장가치가 반영되지 않아 저평가 받고 있던 자사 주식의 유통 물량이 줄어들면서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KMH는 주요 사업인 골프·레저 사업에 매진하는 동시에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등 신규 사업 추진에도 나설 계획이다.
KMH 관계자는 “자사는 인수합병(M&A)을 통해 성장해 온 회사이고 현재도 검토 중인 신규 사업들이 많다”며 “올해는 스카이72 운영 본격화 등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면서 레저 유관 분야 등 신규 사업에 대한 진출을 통해 기업가치를 본격적으로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