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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 측은 “주사업인 송출 및 채널 공급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주요 계열사들의 동반 성장으로 실적이 향상됐다”며 “특히 신라CC, 파주CC, 떼제베CC 등 골프장들의 실적이 큰 폭의 성장세를 일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 중국, 베트남 등 해외법인의 수익성 개선에 따라 반도체 부품소재 및 SSD케이스 생산 전문 기업 KMH하이텍도 실적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상황과 종속기업 실적 제외에도 실적이 견인된 셈이다.
한찬수 KMH 대표이사는 “올해는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한 차원 끌어올리는데 매진하면서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등 신규 사업도 적극 검토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