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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 로봇 서비스 카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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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2. 03. 07. 15:00

바리스타 로봇이 드립 커피 내리고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사본 -에버랜드에 나타난 로봇 카페 (1)
로봇 서비스 카페 ‘라운지엑스’/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에 로봇이 서비스 카페가 등장했다. 커피를 내리고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일을 다 로봇이 한다.

에버랜드가 7일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라운지랩과 협업해 로봇 서비스 카페 ‘라운지엑스’를 오픈했다. 바리스타 로봇이 드립 커피를 내려 주고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준다.

사본 -에버랜드에 나타난 로봇 카페 (5)
로봇 서비스 카페 ‘라운지엑스’/ 에버랜드 제공
라운즈엑스는 백호랑이 블렌드, 다람쥐 땅콩 플렛 등 동물을 모티브로 기획한 음료 메뉴를 선보인다. 인공지능(AI) 비전 기술을 적용한 초콜릿 로봇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라운지엑스 외에도 파크 인프라를 활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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