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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국토정보 분야의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시각화와 함께 딥러닝을 통한 서비스 모델 발굴·고도화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CCTV 영상에 포착된 행동을 인식하고 객체를 탐지·시각화하는 기술을 통해 서비스 모델 발굴과 기술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LX공사 김정렬 사장은 “AI빅데이터기술센터가 싹을 틔운 만큼 데이터센터의 전초기지로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도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허브 역할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LX공간정보연구원은 지난해 AI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도입해 개발제한구역 모니터링 체계를 연구했다. 경기도 하남·화성·군포시 일대 항공영상으로 개발제한구역 토지와 건축물과 비닐하우스 등을 관찰해 약 3만5000여개의 데이터 학습이 가능토록 AI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무분별한 녹지 훼손을 최소화하고 정책 지원을 통한 관리 효율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