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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비행’ 원지안 “첫 주연인 만큼 배운 것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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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3. 22. 14:47

원지안 (1)
원지안 /제공=시즌
배우 원지안이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즌(seezn)의 새 드라마 ‘소년비행’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2일 열려 배우 원지안, 윤찬영, 윤현수, 한세진, 양서현, 조용익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경다정 역의 원지안은 전작인 넷플릭스 ‘D.P.’에 이어 작품으로 나서는 것에 대해 “전작과 관련한 부담감보단 첫 주연이라는 부담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원지안은 “작품에 참여하기 전부터 준비를 정말 열심히 했다. 제가 주연을 처음 맡아서 내가 어떤 걸 겪게 될지도 궁금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게 많고 감사하게 느꼈던 것들이 많다”고 전했다.

‘소년비행’은 부모에게 마약 운반 수단으로 이용당하던 18세 소녀 경다정(원지안)이 쫓기듯 내려간 시골에서 공윤탁(윤찬영)과 그 친구들을 만나 대마밭을 발견하며 펼쳐지는 10대 누아르 드라마다. 오는 25일 첫 공개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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