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라이프는 25일 전 임원이 회사주식 총 4만2162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김철수 대표의 5000주 매입에 이어 임원진도 3만7162주 매입에 동참했다.
회사는 올해 개국 20주년을 맞아, ‘종합 미디어 콘텐츠 플랫폼’으로의 변신을 본격 추진한다.
스카이라이프 관계자는 “콘텐츠 매출 규모를 보다 확대해 향후 skylifeTV의 IPO까지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연결 매출 1조원 클럽 달성을 넘어 2025년까지 매출 1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김철수 스카이라이프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종합 미디어 콘텐츠 플랫폼으로의 성공적인 안착에 대한 경영진들의 확신을 드러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주 친화적인 자세로 책임경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