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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스포츠 관련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스포츠기업 전문 육성기관에서 사업비 4500만원과 올해 11월까지 6개월 간 투자 유치 관련 컨설팅을 제공 받는다. 올해 스포츠기업 전문 육성기관이 기존 5곳에서 7곳으로 늘어나 총 70개 스포츠기업이 혜택을 받게 된다.
참가 희망 기업은 28일부터 4월 13일까지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창업 초기 기업들의 투자 유치에 도움이 되어 기업 성장의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앞으로도 스포츠 기업을 위한 투자 촉진과 함께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스포츠기업 투자 유치 전문 보육 프로그램 사업은 2017년 시작됐다. 지난해까지 139개 기업이 지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