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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는 AI 아나운서를 활용해 공사의 사업 소식 및 글로벌 이슈와 세계 127개 해외무역관이 수집한 시장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영상 콘텐츠의 형태도 MZ세대에게 익숙한 속보 형태의 60초 뉴스인 숏폼(Short Form)으로 제작한다.
최근 AI 가상인간 모델들이 게임,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길을 끌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AI 아나운서를 활용한 콘텐츠를 통해 기존 기업 고객뿐 아니라 MZ세대의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코트라 쇼츠’는 기업에 유용한 무역과 투자 정보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올해 시작한 해외 진출 정보 제공 원스톱 플랫폼 ‘해외경제정보드림’의 정보 가운데 시의성이 높은 해외시장 뉴스를 선별해 제작할 예정이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중소·중견기업의 MZ세대 글로벌 마케터들이 쉽게 해외시장정보를 얻게 하고자 새로운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수출과 투자에 유용한 해외시장뉴스를 빠르게 전달해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