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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대상에스티·미래하이테크·아이티엠반도체·서울반도체에 이어 삼성SDI·LG디스플레이·포스코·LG에너지솔루션·솔루엠·범천정밀·덕우전자·영풍전자가 지난해 해당 프로젝트에 합류했다고 애플 측은 설명했다.
애플 관계자는 “지금까지 애플의 주요 제조 협력사 중 총 213곳이 청정에너지를 사용하겠다는 약속을 했다”며 “앞으로 여러 방면으로 재생 가능 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플은 오는 2030년까지 애플 공급망 전반에서 탄소 중립화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해 시작된 애플의 청정에너지 사용 프로젝트에 따라 애플의 협력사들은 현재 10GW 이상 규모인 청정 전력량을 향후 몇 년간 16GW로 늘릴 예정이다. 이는 1년 동안 도로 위 차량 물량을 300만대 줄이는 것과 맞먹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