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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에는 당도가 높은 최고급 국내산 제주 애플망고 외에도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CFU(프로바이오틱스 내 균수 측정 단위), 천연 감미료인 자일리톨이 들어갔다.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hy가 소비자들이 야쿠르트를 거꾸로 먹거나 얼려먹는 모습에서 착안해 2016년 출시한 제품으로, 누적 판매량이 4억병에 달한다. 이 중 샤인머스캣 맛은 2021년 출시 직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출시 10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3700만병을 달성했다. 매일 약 8만3000개씩 판매된 셈이다.
hy는 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hy의 공식 유튜브 ‘야인마TV’에서 광고 영상 시청 후 댓글창에 ‘애플망고’로 재미있는 4행시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과 눈꽃 빙수 기계, 치킨 쿠폰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김일곤 hy 유제품CM팀장은 “‘얼려먹는 야쿠르트 애플망고’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애플망고 빙수에 착안해 만들어진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야쿠르트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과일을 접목해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