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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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0.20포인트(0.01%) 내린 2718.6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40포인트(0.01%) 낮은 2718.49에 출발해 낙폭을 줄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611억원어치를 팔았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51억원, 943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100원(0.15%) 오른 6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23%), 네이버(1.12%), 현대차(1.10%), LG화학(0.40%), 기아(2.56%), POSCO홀딩스(0.35%) 등이 상승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2.42%), 삼성전자우(-1.15%), 삼성SDI(-0.49%), 셀트리온(-0.62%), 카카오뱅크(-0.99%)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2.79%), 음식료업(2.71%), 철강금속(1.51%), 의료정밀(0.55%), 운수장비(0.47%) 등이 강세 흐름을 보였다. 건설업(-1.60%), 비금속광물(-1.50%), 의약품(-1.42%), 전기가스업(-1.24%), 증권(-0.91%) 등은 약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63포인트(0.28%) 낮은 928.93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23억원, 296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1662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1.02%), 셀트리온헬스케어(-0.49%), 엘앤에프(-0.70%), 펄어비스(-5.47%), 카카오게임즈(-1.67%) 등이 내렸다. 반면 천보(0.25%), 에스티팜(0.31%), 심텍(1.85%), 휴젤(0.32%) 등은 올랐다.
업종별로는 비금속(1.08%), 운송(1.06%), 금융(1.01%), 금속(0.84%), 유통(0.10%) 등이 상승 마감했다. 디지털컨텐츠(-2.09%), 오락·문화(-1.58%), 인터넷(-1.17%), 건설(-1.05%), 정보기기(-0.55%) 등은 하락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8원 내린 1236.1원에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