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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첫 걸그룹 르세라핌, 데뷔앨범 선주문량 27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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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4. 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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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_BLACK PETROL 콘셉트 포토_단체1
르세라핌 /제공=쏘스뮤직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협력해 만든 첫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 앨범 선주문량이 27만 장을 돌파했다.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의 선주문량이 지난 20일 기준 27만 장을 넘겼다. 이는 예약 판매가 시작된 13일부터 7일간의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수치다.

이들은 ‘르세라핌 2022 “피어리스” 쇼’(LE SSERAFIM 2022 “FEARLESS” SHOW) 영상과 앨범 트레일러 ‘더 월드 이즈 마이 오이스터’(The World Is My Oyster) 등의 콘텐츠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두 영상의 합산 조회 수는 400만 뷰를 넘어섰고, 지난 20일 오픈된 ‘Vol.1 BLACK PETROL’ 콘셉트 포토의 경우 공개 직후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르세라핌은 ‘아임 피어리스(IM FEARLESS)’를 애너그램화한 이름으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기 확신과 강한 의지를 담았다. 방탄소년단을 세계적 아티스트 반열에 올려 놓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비롯해 방탄소년단의 비주얼을 담당한 김성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제작에 힘을 보탰다.

르세라핌은 오는 5월 2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피어리스’를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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