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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비즈업 CEO 포럼, 회원사 간담회서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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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4. 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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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자 서울비즈업 CEO 포럼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 25일 서울 상암동에 있는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서울비즈업 CEO 포럼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중앙회
서울지역비즈업(BIZ-UP) 최고경영자(CEO) 포럼은 25일 서울 상암동에 있는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서울비즈업 CEO 포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중소기업인대회 수상기업, 장수·혁신 중소기업, 모범 중소기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업종 회원 간 교류를 통한 경쟁력 제고와 경영애로 공동대응을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회원들은 4차 산업혁명 주요기술인 ‘메타버스 시대의 중소기업 성공전략’ 특강을 듣고 이어진 간담에서 중소기업 주요현안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문승자 서울지역비즈업포럼 CEO 회장(아가다리랜드 대표)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만큼 그간 코로나19로 소원했던 회원간의 친목과 정보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윤성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회원사의 홍보, 판로, 현장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중기중앙회가 포럼 활성화 마중물이 되겠다”고 밝혔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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