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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매일 영광 곳곳을 두루 방문하며 곳곳에서 제기되는 군민들의 고충과 현안에 대해 소통해가고 있다”며 “일정이 힘들고 고된 것이 사실이지만 군민들의 행복과 삶의 안정 그리고 영광군의 발전된 미래를 생각하면 오히려 기운이 넘친다. 그래서 매일 행복한 일정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영광군민들은 군민들을 외면하고 독단적이며 우유부단한 의사결정권자를 원하지 않는다”면서 “능력과 소신을 갖추고 군민을 위해 언제든지 희생하고 봉사할 수 있는 섬김의 리더쉽을 갖춘 역량있는 군수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오직 영광을 위한, 군민을 위한 섬김의 리더쉽을 통해 스마트한 영광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어 “이제는 변해야 한다는 영광군민들의 뜨거운 지지와 염원이 6월 1일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운 영광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