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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메타버스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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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경 기자

승인 : 2022. 05. 09. 13:47

맥도날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맥도날드가 만든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이미지. /출처=맥도날드
한국 맥도날드는 ‘식품안전의 날(5월14일)’을 맞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개최하고,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올해 6회째 실시되는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은 ‘식품안전 언제나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맥도날드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전국 매장의 매니저 및 점장·가맹점주·본사 임직원 등 총 2100여명이 참여한다.

전 임직원들은 맥도날드 매장을 테마로 한 가상 공간에서 △개인위생 △설비·장비 유지보수 및 청소 △공급사 식품안전 △식품 보관 △조리 절차와 온도 관리 및 시행 조치 등 반드시 지켜야 하는 수칙 등에 대한 콘텐츠를 시청한다. 이 외에도 우수 관리 매장 팀 인터뷰, 맥도날드 협력업체의 식품안전 이야기 등을 통해 직원들의 식품안전 의식을 고취시킨다는 게 맥도날드 측의 설명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올해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직원들이 메타버스에서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며 식품안전 규칙을 학습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 시스템을 유지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맥도날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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