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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회째 실시되는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은 ‘식품안전 언제나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맥도날드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전국 매장의 매니저 및 점장·가맹점주·본사 임직원 등 총 2100여명이 참여한다.
전 임직원들은 맥도날드 매장을 테마로 한 가상 공간에서 △개인위생 △설비·장비 유지보수 및 청소 △공급사 식품안전 △식품 보관 △조리 절차와 온도 관리 및 시행 조치 등 반드시 지켜야 하는 수칙 등에 대한 콘텐츠를 시청한다. 이 외에도 우수 관리 매장 팀 인터뷰, 맥도날드 협력업체의 식품안전 이야기 등을 통해 직원들의 식품안전 의식을 고취시킨다는 게 맥도날드 측의 설명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올해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직원들이 메타버스에서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며 식품안전 규칙을 학습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 시스템을 유지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맥도날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