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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안부는 홀로 계신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매일 우유를 배달하는 활동으로, 현재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 추진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2016년부터 우유안부 후원사로 활동하며, 매년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2020년에는 ‘1%의 약속’을 발표하고,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출 1%를 우유안부 캠페인에 후원했다.
매일유업은 가정의 달을 맞은 만큼, 우유안부 캠페인을 알리고 소비자 참여를 독려하고자 나섰다. 먼저 우유안부 사이트에 후원 내역을 인증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양말과 마스크 10매로 구성된 우유안부 선물세트 등을 증정한다. 일시후원과 정기후원 모두 참여 가능하며, 후원 내역 이미지를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1%의 약속 기획전’을 운영한다. 골든밀크 우유칼슘 선물세트나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구매하면 상품으로 구성된 사은품을 증정한다. 기획전 기간에 거둔 수익금의 일부는 어르신들께 돌아간다. 자세한 사항은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또는 매일아이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1년 65세 이상 독거노인은 156만 명이고, 2020년에는 1331명의 어르신이 고독사 하셨다고 한다”며 “어르신들께서 배달된 우유를 보면 ‘반갑다’고 하셔서 보람이 크다”고 전했다. 이어 “우유안부가 계속되려면 무엇보다 개인 후원자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가 우리 가족뿐 아니라 주위의 이웃까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