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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는 견적-계약-운송-트래킹-정산에 디지털 물류에 첼로 스퀘어를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물류 컨설팅?풀필먼트 서비스 제공 △사용자 편의성 강화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한 IT 특화서비스를 통해 첼로 서비스를 글로벌로 확장할 계획이다.
먼저 삼성SDS는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는 컨설팅 서비스와 화물 소포장·반품 관리를 통해 풀필먼트 서비스 등 이커머스(e-commerce) 전용 물류상품을 첼로 스퀘어에서 제공한다.
또 첼로 스퀘어를 통해 물동량에 대한 주요 경로(라우트)별 견적, 선적 현황, 배송 이슈 등을 조회할 수 있게 했다. 아마존 셀러 고객은 첼로 스퀘어에서 아마존 FBA(Fullfillment By Amazon) 재고관리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삼성SDS는 IT특화 물류서비스도 선보였다. AI 기반 업무자동화 솔루션 브리티RPA로 세금계산서 등 각종 문서를 발급하며 물류 트래킹을 자동화하는 서비스도 소개했다. 또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브라이틱스 AI로 도착 항만 혼잡도를 예측해 선박 도착 예정일을 화주에게 제공한다.
오구일 삼성SDS 물류사업부장(부사장)은 “삼성SDS의 IT기술로 첼로 스퀘어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글로벌 플랫폼 물류 비즈니스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삼성SDS 오구일 물류사업부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11d/2022051101001074800064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