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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119청소년단원 임명장 수여, 단원선서, 화재예방교육 및 소화기 사용법, 가정의 달 행사 119 소방안전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1963년 창단한 119청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당포초등학교 119청소년단원 21명은 앞으로 교내·외 화재예방캠페인과 봉사활동,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김진욱 서장은 “119청소년단원으로서 몸과 마음을 건전히 하여 안전문화 창조와 발전을 위하여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