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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럼·KOTRA 등이 주최하는 ’스마트테크코리아‘는 △스마트제조 △인공지능 △로봇 △클라우드 △디지털 유통 △메타버스 등 디지털시대 최첨단 기술과 세계적인 기술 트렌드를 볼 수 있다.
추진단은 스마트제조혁신 부문에 참여해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사례 △스마트제조혁신 성과 및 정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 현장에 ICT 기술을 융합하여 제조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을 개선하거나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추진단은 올해 말까지 스마트공장 3만 개 보급을 목표로 삼고,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작년 말까지 약 2만5000개가 보급됐으며 올해는 5000개 이상을 보급할 계획이다.
박한구 추진단장은 “이번 스마트테크코리아 행사의 5개 부문 중 스마트 기술 산업전에서 스마트제조, 스마트센서 등 스마트공장과 관련된 기술들을 심층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