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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와 연암대는 식물생활가전 틔운과 틔운 미니에서 키울 수 있는 식물의 생장 조건을 디지털 전환해 빅데이터로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LG연암학원이 운영하는 연암대학교는 인공 광원을 이용한 스마트 농장 등 식물 연구를 위한 첨단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LG 틔운의 씨앗 키트는 엽채류 12종, 화훼류 5종, 허브류 5종 등 22종이 판매 중이다. 틔운 미니는 쌈추, 청치마상추, 비타민, 청경채, 메리골드, 루꼴라 등 6종을 출시했다.
육근열 연암대 총장은 “연암대학교의 앞선 스마트 농업 인프라와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LG 틔운이 다양한 고객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식물생활문화를 꽃피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기 LG전자 H&A연구센터장 부사장은 “LG 프리미엄 가전의 앞선 기술력을 집약해 완성한 LG 틔운에 연암대학교와의 뛰어난 연구역량을 접목해 식물생활가전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 LG 틔운, 틔운 미니 라이프 스타일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20d/2022062001001733300101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