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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協, ‘벤처스타트업 YOUNG CEO 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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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6. 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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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이 지난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벤처스타트업 영 최고경영자(YOUNG CEO) 네트워크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협회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벤처스타트업 영 최고경영자(YOUNG CEO)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CEO 네트워크는 선배 벤처기업과 창업초기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커뮤니티로 벤처스타트업의 상호 상생을 목적으로 한다. 2017년 출범한 벤처스타트업위원회를 이은 2기 청년 창업가 네트워크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의 환영인사와 함께 영CEO 네트워크 추진 방향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으며 벤처스타트업위원회 1기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후배 기업들을 위한 1기 위원회 권인택 오픈놀 대표의 ‘벤처스타트업이 나아가는 할 길’ 강연과 영CEO 네트워크 임시위원장 소개도 이어졌다.

임시위원장으로 박진우 다다익스 대표가 위촉됐으며 1기 벤처스타트업위원회 위원들은 선배기업으로서 어드바이저 그룹으로 활동하게 된다.

강삼권 회장은 “벤처스타트업위원회 1기 이후 청년 창업자들을 연결하고 선배기업들이 후배기업을 이끄는 이상적인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기대해왔다”며 “영CEO 네트워크가 서로 협력하여 발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선후배 네트워크가 돼 생태계를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발대식을 기점으로 영CEO 네트워크는 네트워킹분과, 협업분과, 멘토링분과로 구분하고 각 분과위원장을 선출해 추진할 방침이다. 선배 기업과의 사업도모와 후배 기업의 성장 지원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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