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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드 TV는 출시 10주년을 맞아 ‘올레드 에보(evo)’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2022년형 올레드 에보는 지난 10년간 쌓아온 화질·음질 노하우의 집결체인 5세대 인공지능 알파9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TV는 무겁다는 편견도 깼다. LG전자는 신제품 올레드 에보에 복합섬유구조 신소재를 적용해 무게를 대폭 줄였다. 65형 신제품은 일반 스탠드 설치 기준 지난해 모델보다 45%나 가볍다.
LG전자는 올레드 TV를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LG전자의 올레드 TV 출하량은 404만8000대로 2019년 출하량인 165만3000대보다 2.5배 이상 늘었다. 올해는 500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제품이미지] LG 올레드 에보](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24d/20220623010022114001323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