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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도넛 브랜드 ‘캐치볼 클럽’과 협업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걷고싶은거리에서 ‘LG 스탠바이미 클럽’을 운영한다.
LG 스탠바이미 클럽은 LG 스탠바이미를 활용해 △OTT·웹툰 콘텐츠 감상 △홈 트레이닝 △악기 연주 △게임 △댄스 강습 △사진 촬영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지상 2층 규모의 복합 문화 체험 공간이다.
홈트레이닝 존에서는 LG 스탠바이미와 자전거 시뮬레이션 앱인 ‘즈위프트’를 연동해 실내 자전거로 사이클을 탈 수 있다. 또 체험존에서는 스탠바이미와 콘솔기기를 연결해 게임을 즐기거나 댄스 강습 플랫폼 ‘원밀리언홈댄스’ 앱으로 댄스 동영상도 시청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캐치볼클럽의 도넛과 음료, 스탠바이미 클럽 로고가 새겨진 굿즈를 판매하는 카페도 마련했다고 LG전자는 덧붙였다.
LG전자 관계자는 “LG 스탠바이미는 나만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려는 수요와 맞아떨어지며 MZ세대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MZ세대 취향을 고려해 LG 스탠바이미 클럽을 해 질 무렵 여름 해변 콘셉트로 꾸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