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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종배 국회의원,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김두환 충주시 부시장, 신태수 협의회장 및 회원사 대표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중진공은 올해부터 중소기업중앙회와 협력해 업종과 기업단지 중심의 탄소중립·ESG 선도 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지난 5월 경기 안산시에 소재한 반월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을 시작으로, 주조·표면처리·소성가공·열처리 등 고탄소 배출업종이 주를 이루는 충주뿌리산업특화단지 기업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는 △충북뿌리기업협의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수행한 탄소중립수준진단 성과보고 제조 현장의 탄소중립을 지원하는 중진공 정책사업 소개 △고효율 시설 도입, 협동화 정책자금 등 중소기업 지원 정책에 대한 질의응답 △기업 경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은 탄소중립·ESG진단을 통해 업종별 탄소저감 및 ESG경영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있다"며 "중소기업 맞춤형 정책을 통해 환경규제와 ESG경영 확산 등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