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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이천화재 사건 “故현은경 간호사 희생과 헌신 잊지 말아야”

尹대통령, 이천화재 사건 “故현은경 간호사 희생과 헌신 잊지 말아야”

기사승인 2022. 08. 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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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병원 화재 현장 모습./제공=연합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경기 이천시 병원 건물 화재와 관련해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소방안전 점검을 더 철저히 하고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선제 조치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강인선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김대기 비서실장과 안상훈 사회수석을 희생자들의 빈소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보내며 위와 같이 당부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특히 현장에서 고령의 환자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환자 곁을 지키다 숨진 고(故) 현은경 간호사와 관련, 참모들에게 "현 간호사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한다'는 나이팅게일 선서를 그대로 실천한 진정한 간호사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현 간호사의 희생과 헌신을 잊어선 안 된다"며 강조했다고 강 대변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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