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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수해차량 긴급 지원 서비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수해차량 긴급 지원 서비스

기사승인 2022. 08. 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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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차로 가득한 도로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역 인근 도로에 폭우로 침수됐던 차들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차량 고객에게 긴급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침수, 호우로 인한 사고 등 피해를 겪은 고객들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그 외 보험수리 고객 자기부담금 지원(50만원 한도 내), 수리기간 렌터카 제공(최대 10일), 무상 픽업앤 딜리버리 서비스 제공, 실내 항균 서비스, 1년 무상 재점검 서비스 등이 함께 제공된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점검 및 상담 서비스를 받고 이달 차량 재구매를 원하는 수해 피해 고객에게는 전시장에 연계해 구매금액 일부를 지원한다.

이번 긴급 지원 서비스 및 신차 재 구매 지원 프로그램은 이달 31일까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에서 진행된다.

서비스 및 구매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76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64개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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