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세준, 젤리음료 576상자 경남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 기부

기사승인 2022. 08. 1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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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재 세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남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 제공한 3000만원 상당의 젤리 음료 576상자가 함양군 푸드뱅크 등에 전달되고 있다. /제공=경남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창원 오성환 기자 = 경남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는 19일 양산시 소재 세준이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젤리 음료 576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한 젤리 음료는 함양군 푸드뱅크, 산청군 푸드뱅크, 고성군 푸드뱅크, 거제시 푸드뱅크, 거창군 푸드뱅크, 김해 푸드마켓 등 6곳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현재 세준 대표는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물품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관계자는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세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러한 관심과 참여가 지역복지공동체를 이어주는 소중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세준은 2018년도부터 매년 경상남도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를 통해 꾸준한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내 저소득 가정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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