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중기부 장관, '2022 전국 여성 CEO 경영연수 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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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2 전국 여성 CEO 경영연수 개막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어찌하면 배달수수료를 낮출지, 기회를 제공해 주는 파트너가 필요하다. 이런 것에 대한 성공 레퍼런스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부터 글로벌 규제자유특구존을 만든다.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하게 지원하겠다"며 "이제 소상공인·중소기업·벤처기업이 구분이 안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시작은 뭘 해도 상관없다. 혁신기업가로 키우는 것을 중기부가 해야 상권자체를 크리에이터, 도시기획자가 전부 다 들어가야 같이 만드는 것을 해야 한다. 내년부터 그 사업을 진행한다. 제품을 팔기 위해 PT를 하는데 부처가 현실적으로 다가가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플랫폼 상생 방안이 경제부처 갈등, 정부 국회로 보내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며 "납품대금 연동제가 여기까지 온건 분위기로 중소기업은 못살겠다고 울분의 도가니인데 대기업은 가격 경쟁 없이 돈만 달라하면 무리가 있지않나 하는 분위기였다. 예전에는 이런 게 국회로 갔다"고 했다.
이어 "제가 국회에 있어봤는데 어떤 강력한 법도 현장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기간이 오래 걸린다. 계속 협상을 시작했다. 장관이지만 협상의 타협점이 올 때까지 계속 협상했고 이제는 법제화까지 갔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소기업은 제조업이 많이 하는데 이제 스마트공장으로 가야 한다. 맞춤형 스마트공장을 고민해야 한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현실적인 스마트공장을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 달 초 칼리드 알팔레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 장관이 우리나라에 온다"며 "내년부터 중소기업 사업을 할 때 어느 정도 세팅하고 벤처·중소기업이 다 함께 갈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