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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 녹아든 메타버스…메타, ‘밋 메타 팝업’ 성수 오픈

실생활에 녹아든 메타버스…메타, ‘밋 메타 팝업’ 성수 오픈

기사승인 2022. 10. 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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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 메타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되는 '모든 것이 내 세상, 밋 메타 팝업'./제공=메타코리아
메타가 메타버스로 확장되는 풍부한 일상과 비즈니스 가치를 체험을 통해 전달하고자 성수동에 '모든 것이 내 세상, 밋 메타 팝업'을 26일 오픈했다.

11월 6일까지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되는 '밋 메타 팝업'은 문화, 크리에이터 등 형태의 체험으로 사람들 간의 연결 방식의 진화로서 메타버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회사는 비즈니스의 오늘과 내일을 잇는 비즈니스 사례와 솔루션을 소개한다.

메타버스를 통해 개인의 세계관을 넓히고 메타버스가 제공하는 가치를 공유하는 '모든 것이 내 세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된 오프라인 체험 공간이다. 메타는 팝업을 통해 '밋 메타버스'와 '밋 인스타그램' 공간에서 메타버스와 인스타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1층에에서는 메타 퀘스트 2의 그래비티 스케치 앱을 사용해 3D 공간에서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공유 메타버스에서 관심사를 그려 넣고, 함께 참여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소셜 플랫폼으로서의 메타버스를 체험한다.

또 웹엑스알(WebXR)로 구현된 무신사 스토어의 몰입형 VR 쇼핑 '무신사버스'를 경험해볼 수 있다. '무신사버스'는 소비자들에게 증강현실(AR)·가상현실(VR)·메타버스를 활용해 다차원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버추얼 휴먼 '무아인'과 '무신사다운' 세계관을 확장하고, 소비자가 무아인과 함께 자신에게 어울리는 패션을 찾아 입어 볼 수 있다.

주재범, 설동주, 김희수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을 메타버스에 담아 작품 안으로 들어가 걷고, 듣고, 보며 3D 공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기획물은 확장된 온라인 가상 경험을 공유하는 AR·XR 기술 기반 솔루션 기업 '퀀텀유니버스'와 협업해 준비됐다.

2층에는 인스타그램의 다양한 커뮤니티와 크리에이터 및 비즈니스를 만나고, 그 안에서 변화와 기회를 보여준다. 비즈니스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으로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를 릴스 영상으로 보여주는 '밋 크리에이터' 존과 릴스를 직접 촬영하고 효과를 더해 제작해보는 스튜디오 등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촬영 존이 마련됐다. '릴스 스쿨' 등 마케터들을 위한 콘텐츠와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성수동 소재 비즈니스 파트너인 문구점 포인트오브뷰, 금속가구 전문업체 레어로우, 패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아더에러 등 오프라인 스토어와 메타가 함께하는 새로운 경험을 만나볼 수 있다.

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는 "메타는 사람과 사람, 그리고 비즈니스의 연결의 가치를 나누며, 연결 방식의 진화와 함께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다음 연결의 진화는 메타버스라고 믿는다"며 "팝업을 통해 더 풍부하게 확장된 새로운 일상과 크리에이터와 비즈니스의 연결 방식의 진화로서의 메타버스 가능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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