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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은 '스타트업 밋업'은 혁신성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상생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상생경영을 실천하는 오비맥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구자범 수석부사장 등 오비맥주 임원진 7명이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9개 스타트업이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참여한 스타트업들은 맥주 부산물을 활용한 생활용품 키트 등 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선보였고, 오비맥주 임원진과 교류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스타트업 중 우선 선발된 업체들은 약 6개월간의 시범사업화(PoC)를 거쳐 데모데이에서 최종 우승 스타트업을 가리게 된다.
최종 선발된 기업에게는 우승상금과 오비맥주의 투자 및 협업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 시장 출시 전 시제품의 사전 검증을 위한 기술사업화 지원과 서울산업진흥원의 PoC 지원금, 글로벌 진출 지원금, ESG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