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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현장] 박서준 ‘더 마블스’, 내년 7월 관객들과 만난다

[아투★현장] 박서준 ‘더 마블스’, 내년 7월 관객들과 만난다

기사승인 2022. 11. 3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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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박서준/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배우 박서준의 할리우드 데뷔작인 '더 마블스'가 내년 7월 팬들과 만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TWDC, 이하 디즈니)는 30일 오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APAC) 콘텐츠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홍콩, 대만, 동남아시아 등 400여명의 취재진이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2023년 공개 예정인 마블스튜디오,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루카스필름, 아바타 등의 새로운 콘텐츠 공개 일정이 베일을 벗었다.

'로키' '앤트맨' 등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이 소개된 가운데 박서준이 참여한 '더 마블스'의 트레일러 영상도 깜짝 공개됐다.

마블스튜디오 공동대표 루이스 데스포지토는 "더 많은 캐릭터들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안에서 영화와 스트리밍을 자유롭게 왕래하며 세계관을 확대해나갈 것이다. 마블은 스토리가 외부 세상을 반영하는 공간이라고 말했듯이 문화, 종교, 성별, 나이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람들이 페이즈5에 함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즈니는 이날 오후 8시부터 9시까지(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더 샵스에서 아태지역 최고의 스타들이 참여하는 블루 카펫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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