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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 해외건설 패키지 진출 활성화 전략 세미나

해건협, 해외건설 패키지 진출 활성화 전략 세미나

기사승인 2023. 03. 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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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
해외건설협회(해건협)가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해외건설 패키지 진출 활성화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제공 = 해건협
해외건설협회(해건협)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한국방위산업진흥회,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와 '해외건설 패키지 진출 활성화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세미나는 지난 2월 23일 대통령 주재 제4차 수출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신수출동력 분야인 해외건설·플랜트, 방위산업, 스마트팜의 해외 동반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 어명소 국토부 차관은 "해외건설, 방위산업, 스마트팜을 대표하는 협·단체가 앞장서서 산업간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건설 패키지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이 자리가 매우 시의적절하다"며 국토부도 민·관, 범부처 '원팀'으로 기업들의 패키지 진출을 앞장서서 돕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신수출동력 산업간 시너지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이 진행됐다.

박선호 해건협 회장은 "해외건설 패키지 진출 모델이 해외건설 연 500억 달러 수주와 세계 4대 강국 진입을 위한 디딤돌이 됨과 동시에 방위산업 및 스마트팜산업의 수출 확대에도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장은 "앞으로 스마트팜 산업의 해외시장 진출확대를 위하여 관련 업계가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간다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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