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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매출 급증 이유로 네이버와 협업해 '네이버도착보장' 서비스를 제공한 것을 꼽았다.
지난 1월 초 판매를 시작한 FiJi 디나자임 딥클린은 일반 세탁으로는 없애기 힘든 황변 얼룩과 세탁 후에도 되살아나는 나쁜 냄새를 없애는 것으로 주목받은 제품이다.
LG생활건강에서 출시한 세탁세제로는 처음으로 신기능 '디나자임(DNAzyme) 효소'를 적용했다.
이 효소는 땀, 피지, 각질 등 사람 몸에서 배출된 DNA 오염 물질을 분해하고 세균막 제거에 효과적이다. 특히 섬유 안감에 남는 황변 얼룩과 깊게 밴 냄새를 제거하는 데 탁월하다는 설명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네이버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고객이 원하는 때 최대한 빨리 제품을 받아볼 수 있게 한 것도 고객 경험 개선의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