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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이 도의원은 "도서관 내부에서의 해결 과제로 40년간 동결된 사서직 수당에 대한 비 현실적인 금액을 수당으로 받는 건 사서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요인이 된다며 처우개선의 시급성"을 참석한 관계자들과 논했다.
또 공공도서관 발전을 위한 효율적 운영방안 마련 등으로 오는 27일 경기도 광역 공공도서관 설비와 운영방안 토론회가 개최되는 자리에 사서들의 처우개선 등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이 도의원은 전 안양시의원 당시 도서관 방문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등을 위한 '책나래서비스'와 '치매안심극복도서관' 정책제안을 해 모든 시민이 공평한 도서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인 뒷받침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