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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투어스태프 등과 ‘스타트업 상생’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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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민 기자

승인 : 2023. 04. 24. 18:14

지역 관광 활성화 등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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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윤영기 지냄 부대표와 민만식 BNK벤처투자 부울경벤처투자센터장, 김남진 투어스태프 대표가 24일 오후 BNK부산은행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썸 인큐베이터'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제공=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은 24일 계열사인 BNK부산은행과 BNK벤처투자가 스타트업 상생 협력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BNK벤처투자는 이날 오후 BNK부산은행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썸 인큐베이터'에서 투어스태프, 지냄 업체와 '지역 스타트업 상생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투어스태프는 부산은행 '썸 인큐베이터' 7기로 선정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이수 중인 2인승 전기자동차 모빌리티 공유 플랫폼이다. 지냄은 온오프라인 숙박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로 BNK벤처투자의 경영컨설팅을 받고 있다.
정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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