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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혁신 중소벤처·스타트업 한미동맹 공고히 하는데 중요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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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4. 27. 06:00

이영 중기부 장관, 캐서린 스티븐스 한미경제연구소장 만나 한미동맹의 발전과 중소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중요성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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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왼쪽)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캐서린 스티븐스 한미경제연구소 소장(오른쪽)을 만나 한미동맹의 발전과 중소벤처·스타트업의 중요성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캐서린 스티븐스 한미경제연구소장을 만나 한미동맹의 발전과 중소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중요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미경제연구소는 1982년 워싱턴 D.C.에 설립된 한미관계 전문 싱크탱크이며 캐서린 스티븐스 여사는 주한미국대사 재임 등을 통해 한국과 인연을 맺고 2018년 소장으로 부임했다.

이 장관은 "한미동맹이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하면서 첨단산업 공급망 강화·미래 성장산업 협력 등 경제·기술 협력이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며 "첨단·미래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인 혁신 중소벤처·스타트업이 한미동맹을 공고히 하는데 있어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했으며, 스티븐스 소장은 이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이 장관과 스티븐스 소장은 양국의 대표 여성 리더로서 한미 양국의 여성기업 관련 협력방향도 논의했다.

스티븐스 소장은 최초의 여성 주한미국대사이며 작년 뉴욕에서 개최된 한미 여성기업인 콘퍼런스에서 여성 리더십 중요성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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