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진로멘토링 제공
|
카카오뱅크가 기부한 금액은 총 1억2440만원이다. 기부금은 카카오뱅크 임직원들이 사내 노후 노트북 자선경매에 직접 참여해 모금한 7440만원과 회사 기부금 5000만원을 더해 마련됐다.
이 기부금은 오는 12월까지 이공계 장애대학생 20여명에게 장학금과 진로멘토링 등을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뱅크는 지난 4월 28~29일 장애대학생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서치업 캠프(Search-Up Camp)'를 진행한 뒤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장애대학생들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이번 기부 활동을 준비했다"며 "장애인들의 교육 및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