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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공저작물 활용’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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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6. 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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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산시에서 공공저작물 및 공공누리 제도에 관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제공=오산시
오산시는 지난 12일 공공저작물 개방 및 활성화를 위해 각 부서 실무자 대상으로 '공공저작물 및 공공누리 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공공저작물은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저작재산권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해 국민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저작물이다.

이번 강의는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유충호 교수가 맡아 △공공누리 제도 정의 △저작권 분쟁 등 실무 등에 관해 설명했다.

시는 추후 공공누리 정책에 앞장서 시민이 편하게 시 생성 공공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홈페이지)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주무관은 "생소했던 공공저작물과 공공누리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저작권 관련 분쟁사례 및 판례를 통해 법률문제 예방 및 대처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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