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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페스티벌 오브 풋볼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리버풀, 레스터시티,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이탈리아 세리에A AS로마가 참여한다. 티몬은 손흥민이 출전하는 토트넘과 AS로마 경기 입장권을 비롯해 총 3경기 티켓을 최대 15% 혜택으로 선보인다.
티켓 예매는 22일까지다. 대표 상품인 7월 26일 토트넘과 AS로마 경기의 경우 서포터 좌석도 판매한다. 해당 기간 항공권과 숙박이 포함된 다양한 여행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은 "가까운 싱가포르에서 응원하는 축구 선수를 만나고 세계적인 수준의 축구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 기간 싱가포르 여행을 계획해 다채로운 행사가 가득한 축제 기간을 즐겨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