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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위 참여 위원은 김광수 전북대 통계학과 교수, 김유섭 한림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유창동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이종욱 성균관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최용석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 황지영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 등 6명이다.
검토위 위원장에는 유창동 위원이 선출됐다. 유 위원장은 "3차 알고리즘 검토위는 지난 위원회에서 권고했던 개선 과제들이 실제로 적절하게 반영됐는지를 확인하고 뉴스 추천, 검색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알고리즘을 전반적으로 살펴 뉴스 서비스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3차 알고리즘 검토위는 △추천 심층성 강화 △추천 다양성 개발 △신규 추천 모델 개발 등을 주제로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콘텐츠 추천 시스템 '에어스'(AiRS) 뉴스 추천과 뉴스 검색 알고리즘 전반을 검토할 전망이다.














